Hard to say I'm sorry / Get away Chicago (시카고)






연주영상

난이도: 어려움

5 페이지
주요 정보
악기 1
피아노
페이지
5
난이도
어려움
악보 종류
2단
편성
솔로
가사 유무
포함
코드 유무
미포함









197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구가하던 브래스 락 밴드 시카고는 70년대 후반에 심각한 슬럼프에 빠져듭니다. 음반은 망하고, 음반사와 계약도 해지되고, 프로듀서와도 결별하고, 일부 멤버까지 떠나보낸 상황에서 새로 고용된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는 밴드의 색깔 자체를 바꿔버리기로 합니다. 그 결과 브래스는 줄어들고 신디사이저는 늘어나고 멜로디 라인도 예전과는 딴판인 노래들이 등장했는데, 바로 이 노래 Hard to say I'm sorry가 그 대표곡이었지요. 그리고 이 노래는 1982년에 발매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빌보드 1위를 차지하였고, 멤버들이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시카고에는 두 번째 전성기가 찾아오게 됩니다. 보통은 발라드인 부분까지만 알고 있지만 - 유튜브 공식 뮤직 비디오도 거기서 끝납니다 -, 실은 그 뒤에 브래스 락 Get away가 이어집니다. 원곡에 충실하게 Hard to say I'm sorry와 Get away를 모두 편곡하였는데, Get away는 연주의 편의를 위해 원곡보다 반음을 낮추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