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 흠도 없고 (성찬식 오르간, 사순절 / 고난 주간) - Aaron Chapin








연주영상
난이도: 보통
8 페이지
주요 정보
- 악기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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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난이도
- 보통
- 악보 종류
- 해당사항없음
- 편성
- 솔로
- 가사 유무
- 미포함
- 코드 유무
- 미포함
$3.34

내용
처음 시작하는 가사 '아무 흠도 없고' 부분을 부를 때, 이미 마음은 늘 이상해져버립니다. 난감한 마음이 차라리 맞을까요. 아니면 불편한 마음이 더 맞을까요. 성찬식에 뭉클해지는 마음은 아마 그런 마음인 것 같습니다. 예수님의 사랑을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특별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. 이 찬송을 부르면 요한계시록 5장에 나오는 두루마리 이야기, 그리고 큰소리로 울었다는 요한이 떠오르기도 합니다.
이 찬양을 오르간곡으로 편곡했는데, 한 번 연주해보시겠어요? 스톱 레지스트레이션은 여기에 올린 것보다 아마 더 멋지게 연주하실 거예요. 참고로만 들어보시고 근사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서 연주해주세요. 템포도, 연주 해석도, 레지스트레이션도 모두 각자 원하시는대로 맡겨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