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éminiscences des Puritains S. 390 (청교도의 회상) - F. Liszt (리스트)










연주영상
난이도: 매우 어려움
27 페이지
주요 정보
- 악기 1
- 피아노
- 페이지
- 27
- 난이도
- 매우 어려움
- 악보 종류
- 2단
- 편성
- 솔로
- 가사 유무
- 미포함
- 코드 유무
- 미포함
$3.39

내용
F. Liszt - Réminiscences des Puritains S. 390 in Eb Major
벨리니 오페라의 비극적인 사랑과 웅장한 서사는 건반 위에서 리스트 특유의
화려한 편곡과 만나 한 편의 드라마처럼 극적이고 장엄하게 그려냅니다
쉴 새 없이 몰아치는 광기 어린 옥타브와 폭발적인 화음의 조화는 연주자의 극한에
달한 기량은 물론 청중을 압도하는 악마적인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입증합니다
행복한 연주 되세요!
🎵 마피아's TMI (음악학자의 덧붙임)
리스트의 초기 오페라 판타지 중 하나인 이 곡은 벨리니의 오페라 '청교도(I puritani)'의 주요 테마를 엮어 만든 대곡입니다. 리스트가 파리 사교계의 여왕이었던 벨지오조소 공작 부인에게 헌정했으며, 훗날 6명의 작곡가가 합작한 '헥사메론(Hexameron)' 변주곡의 주제가 되는 유명한 행진곡 테마가 이 곡에서도 클라이맥스를 장식합니다. '돈 주앙의 회상'이나 '노르마의 회상'에 비해 연주 빈도는 낮지만, 난이도만큼은 그에 못지않거나 오히려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극악의 기교를 요구하는 작품입니다. 콩쿠르나 리사이틀에서 남들이 잘 모르는 '숨겨진 보석' 같은 난곡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싶은 비르투오소들에게 추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