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mm, Schöpfer Geist, kehr bei uns ein (가147번) (오르간 묵상곡) - Heinrich Bone





Performance-Video
Schwierigkeit: Normal
5 Seiten
Wichtige Info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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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chwierigkeit
- Normal
- Typ
- Nicht spez.
- Instrumentierung
- Solo
- Liedtext
- Nicht inkl.
- Akkord
- Nicht ink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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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schreibung
Komm, Schöpfer Geist, kehr bei uns ein" (오소서, 창조주 영이여, 우리에게 오소서)는 라틴어 찬송가 “Veni Creator Spiritus”를 하인리히 보네(Heinrich Bone, 1813-1893)이 의역한 곡이라고 합니다. 하인리히 보네는 독일의 교육자이자 찬송 작곡가였는데, 그가 출판한 “Cantate!”에는 여러 가톨릭 교구에서 사용되었다고 해요. 그리고 그 중 몇몇 곡들은 독일 가톨릭 및 개신교 찬송가에 실려있습니다. 이 곡은 1845년에 처음 출판되었고, 독일 가톨릭 찬송가 GL 351(Gotteslob)에 실려있습니다. 한국 가톨릭 성가에는 147번 “임하소서 성령이여”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.
연주 템포는 자유롭게 정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. 실제로 연주하실 때는 영상에서 소개한 템포보다 좀더 늦춰서 연주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