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nata Op.7 (소나타 4악장) - E. Grieg (그리그)










Performance-Video
Schwierigkeit: Einfach
12 Seiten
Wichtige Infos
- Instrument 1
- Klavier
- Seiten
- 12
- Schwierigkeit
- Einfach
- Typ
- 2 Systeme
- Instrumentierung
- Solo
- Liedtext
- Nicht inkl.
- Akkord
- Nicht inkl.
$2.99

Beschreibung
E. Grieg - Sonata Op.7 in E minor (4th movement)
북유럽의 서늘한 공기와 노르웨이 특유의 민속적인 리듬이 어우러져
피아니스트의 열정을 폭발시키는 그리그의 유일한 소나타 피날레입니다
폭풍우처럼 몰아치는 단조의 격정을 지나 찬란하게 쏟아지는 클라이맥스는
연주자와 청중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입니다
행복한 연주 되세요!
🎵 마피아's TMI (음악학자의 덧붙임)
이 곡은 '북유럽의 쇼팽'이라 불리는 그리그가 남긴 유일한 피아노 소나타예요. 그가 불과 22살 때 작곡했는데, 초기에는 덴마크의 작곡가 가데(Gade)에게 "너무 평범하다"는 혹평을 받았지만 나중에 프란츠 리스트가 이 곡을 보고 극찬하며 그리그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는 일화가 있답니다. 특히 4악장은 '할링(Halling)'이라는 노르웨이 민속 춤곡의 리듬을 사용하여 흙냄새 나면서도 매우 역동적인 에너지가 특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