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
노동환은 클래식 기타 연주가, 작곡가, 편곡가이다. 한국조형예술원평생교육원, 교수로 재직 중이다. 기타를 독학으로 배웠다. 호(號) "현하(絃河)"는 "현(絃) 위의 인생(人生)"이라는 뜻이다. 1982년부터 약 40년간 기타 연주와 편곡자로 활동하면서 2,900 여 회의 크고 작은 음악회를 열어왔다. 주로 하우스콘서트 같은 형태의 소규모 연주회에서 활동하고 있다. 경연대회 등에서 통할법한 난곡보다는 애호가들이 쉽게 접근할만한 난이도, 악상의 곡을 작곡, 편곡하고 있다. 호세 마린 플라주엘로의 기타를 사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