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rning Waltz (아침의 왈츠) (쇼팽풍 상큼발랄왈츠) - 헨리김





Performance Video
Difficulty: Hard
5 Pages
Key Information
- Instrument 1
- Piano
- Pages
- 5
- Difficulty
- Hard
- Type
- 2 Staves
- Instrumentation
- Solo
- Lyrics
- Not included
- Chord
- Not included

♪ 작품 노트
일년 중 봄
하루 중 아침
아침 하고도 일곱 시
언덕에는 진주 이슬 맺혀있고
종달새 날고
달팽이는 가시나무 위에
하늘에는 하느님 계시니
온 세상 평화로워라!
- 로버트 브라우닝, <피파의 노래>
상쾌한 아침의 느낌을 왈츠로 표현하였다. 약간의 나른함과 블루한 느낌도 한 스푼 털어넣었다. 트릴, 스케일, 반음 스케일 등을 사용하였고 쇼팽적인 루바토로 연주하면 좋을 것이다. 마지막 부분은 재즈 화성을 일부 도입하였다.
Pippa's Song
by Robert Browning
The year's at the spring,
And day's at the morn;
Morning's at seven;
The hill-side's dew-pearl'd;
The lark's on the wing;
The snail's on the thorn;
God's in His heaven,
All's right with the world!
* 로버트 브라우닝(Robert Browning, 1812~1889)은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로, 알프레드 테니슨(Alfred Tennyson)과 함께 영국의 빅토리아조를 대표하는 시인이다. 바이런, 셸리의 영향을 받았으며 인간의 다채로운 감정을 강렬하고 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. ‘피파의 노래’는 극시 ‘피파는 지나간다(Pippa Passes)’ 맨 앞부분으로 이 시에서 직물공장에서 일하는 피파는 일년에 하루 뿐인 휴일 아침 희망 속에서 잠에서 깨어 마을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기쁘게 노래한다. 로버트 브라우닝과 동료 시인 엘리자베스 브라우닝(Elizabeth Barret Browning, 1806~1861)의 극적인 사랑과 결혼의 이야기도 유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