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종(실버벨) (Jazz bluse) - Evans Raymond




Performance Video
Difficulty: Hard
4 Pages
Key Information
- Instrument 1
- Piano
- Pages
- 4
- Difficulty
- Hard
- Type
- 2 Staves
- Instrumentation
- Solo
- Lyrics
- Not included
- Chord
- Not included

Silver Bells 은종
이 곡의 제목‘ 은종’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곡의 처음과 마지막 부분에
종소리 같은 화음을 만들었습니다. 처음 부분의 종소리(1~6마디)는
차가운 밤에 바람과 함께 울리는 종소리처럼 강하게 연주하고 한 음 한 음을
빨리 치려하지 말고 충분히 여유 있게 천천히 연주합니다.
특히, 첫 부분의 마지막 종소리(5~6마디)는 더 오래 기다리고 7마디를 시작할 때까지
페달을 떼지 않고 연주합니다. 12마디의 쉼표는 반 박자 동안 소리가 완전히 사라지도록
손과 발(페달)을 동시에 뗍니다. 37마디의 첫소리(C음)는 혼자 울리도록 페달을 잘 바꿔주고
충분히 페르마타 한 후에 다음에 나오는 음들을 아첼레란도로 쏟아 냅니다.
43마디부터는 Gospel Blues의 느낌으로 편곡했습니다.
리듬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스타일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책에 소개되어있는
블로그에서 연주 영상을 충분히 보시면서 따라 하시면 좋겠습니다. 57마디부터 한 박자씩
바뀌는 코드는 코드가 섞이거나 끊이지 않도록 페달을 깔끔하게 잘 바꾸면서 연주해주세요.
달세뇨 이후에 23마디를 연주할 때는 처음 연주할 때보다 강하게 연주하지만 빨라질 필요는 없습니다.
마지막 종소리 부분(60마디~끝)은 아첼레란도로 빠르게 연주하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
흰 건반과 검은 건반의 모양(구성)을 잘 보면서 연습하면 격한 종소리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.
그래도 어려우신 분들은 60마디의 셋째 박과 61마디의 첫째, 둘째 박을 빼고 연주하시고 그래도
어려우신 분들은 아예 60, 61마디를 빼고 연주하셔도 괜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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