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 들에 마른 풀같이 (G,Akey 예배반주 양손악보) 제임스 맥그라나한
2026.04.19



연주영상

난이도: 보통

2 페이지
주요 정보
악기 1
피아노
페이지
2
난이도
보통
악보 종류
3단
편성
해당없음
가사 유무
포함
코드 유무
포함






요즘 왜 이렇게 찬송가가 좋은지 모르겠어요. 어릴 때 매일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불렀던 기억, 가족끼리 다같이 집회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누가 먼저 찬송을 부르기 시작하면 언니는 알토, 오빠는 베이스&테너로 화음을 넣으며 (화음 중독..ㅋㅋ) 함께 찬송가 메들리를 불렀던 기억들이 살아나기도 하구요. 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지금 다시 가사를 보면 왜 아빠 엄마가 늘 찬송가를 부르셨는지 이해가 됩니다. 때때로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아주 아주 메말라버린 제 마음을 볼 때, 그래서 기도도 안되고 말씀도 귀에 들어오지 않을 그 때, 일단 피아노 앞에 앉아서 찬양을 연주 하다 보면 마른 제 심령이 다시 소생 되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거든요. 그런 경험 있지 않으세요? 🥹✨
성령님 오늘도 초청합니다. 오셔서 당신의 것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! 제 영상을 보시고 악보를 받으시는 모든 반주자님들의 연주 가운데 성령님께서 차고 넘치게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! 🤲🏼♥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