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Drum so laßt uns immerdar (한국 가톨릭 성가 오르간 연주곡)-Hans Leo Hassler
오르간, 파이프 오르간 보통
$5.00
- 연주영상
- 난이도: 보통
- 4 페이지
주요 정보
- 악기 2
- 오르간파이프 오르간
- 페이지
- 4
- 난이도
- 보통
- 악보 종류
- 3단
- 편성
- 솔로
- 가사 유무
- 미포함
- 코드 유무
- 미포함
- 조성
- E♭ 장조
- 박자
- 4/4 (변박 2회)
- 템포
- 60bpm
- 마디
- 37마디
- 음역
- D2 – D♯5
내용
한스 레오 하슬러가 1601년에 작곡한 선율을 오르간 전주곡으로 썼습니다.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(Johann Sebastian Bach)도 이 선율로 칸타타 BWV 115번에서 합창곡으로 작곡했지요. 한국 가톨릭 성가 164번 "떡과 술의 형상에" 역시 같은 선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 이 곡은 예배, 미사 및 연주회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. 악보에 레지스트레이션을 적었는데요, 참고로 보시면 됩니다. 연주하시는 곳에서 악기의 멋진 소리를 뽑아서 연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.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를...
https://www.instagram.com/composer_park_hee_s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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