💎 이 악보가 마음에 든다면, 평생 소장해보세요!
2000년 18회 MBC 창작동요제에 출품되었던 작품이지요.
Liszt라면 어떻게 편곡했을까 상상하며 피아니스틱하게 편곡하여 보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