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 Haupt voll Blut und Wunden (Lent Organ Prelude) Leo Haßler







연주영상

난이도: 보통

6 페이지
주요 정보
악기 2
오르간파이프 오르간
페이지
6
난이도
보통
악보 종류
3단
편성
솔로
가사 유무
미포함
코드 유무
미포함










This is a Passion organ prelude composed using the melody of <O Haupt voll Blut und Wunden> by 17th-century German composer Leo Haßler.
대표적인 수난절 찬송가 <오 거룩하신 주님>은 17세기 독일의 작곡가 레오 하슬러가 쓴 곡입니다. 이 곡의 선율을 사용해 작곡한 오르간 전주곡입니다. 고요하고 차분하게 연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