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죽음의 무도 (Danse macabre) (드라마'포핸즈'스코어와 파트보)-카미유 생상스
피아노 보통
$3.99
- 연주영상
- 난이도: 보통
- 16 페이지
주요 정보
- 악기 1
- 피아노
- 페이지
- 16
- 난이도
- 보통
- 악보 종류
- 4단
- 편성
- 앙상블
- 가사 유무
- 미포함
- 코드 유무
- 미포함
- 조성
- B♭ 장조
- 박자
- 3/4
- 템포
- 184bpm
- 마디
- 115마디
- 음역
- D1 – D7
내용
카미유 생상스(Camille Saint-Saëns)가 1874년에 작곡한 교향시 '죽음의 무'(Danse macabre, Op. 40)는 프랑스의 시인 앙리 카잘리스의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클래식 명곡입니다.)
중세 시대부터 내려오는 '매년 밤 12시(자정)가 되면 무덤에서 해골들이 깨어나 새벽에 닭이 울 때까지 춤을 춘다'는 설화를 음악으로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. 한국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2008-2009 시즌 쇼트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대중에게 매우 친숙한 곡이기도 합니다. 드라마 '포핸즈'의 두 남자 주인공의 연주로 또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전체 버전이 아닌 115마디의 악보로 학원에서 학생들이 충분히 연주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.
#mymusic5 #죽음의_무도 #Danse_Macabre #포핸즈악보
$3.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