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노페디 No.1 / Gymnopédies No.1 (二胡 Erhu 얼후/D조) 에릭 사티











※ 얼후二胡 악보입니다.
짐노페디 (Gymnopédies) - 에릭사티
1888. '맨몸의 청춘'이라는 뜻을 가진 힐링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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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후는 해금에서 개량이 된 악기입니다.
해금은 본래 중국의 신장, 위구루 소수민족의 옛 조상 악기라고 볼수 있습니다.
송나라때 진양의 역사서에 해금에 관한 기록이 있으며 해금과 얼후의 차이는, 해금은 대나무 금통에 오동나무판을 덧대어 명주실을 꼬아 만든 현을 두줄 얹어서 대나무 활대에 말 총을 매달아 연주를 합니다. 음색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애처롭고, 질박한 것이 특징입니다. 얼후는 二胡 로 표기하며 두 이자에 오랑케 호자 (북방민족 악기)로서 두줄의 변방악기 중국어 발음으로 얼후라고 말합니다.
얼후는 몇 번의 개량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데요. 자단,흑단,홍목 등의 여러종류의 목재로 음질을 보강시키고, 강철현 으로 교체하여 활대는 대나무에 해금의 말총을 얹어서 연주를 합니다. 그 연주법은 기본적인 자세나 테크닉이 서양악기처럼 개량화되고 깨끗하고 맑은 음색을 요구합니다.
얼후는 일반적 으로 간보 (숫자보) 로 표기 하여 연주 하는데 중국 전통음악 이외의 여러 장르의 음악을 전조시켜서 반주와 함께 연주 할수 있는 독주악기로서의 매력이 있습니다.